【도쿄 AFP 연합】 일본인 중 절반 이상이 아직도 한국과 중국에 대해 비우호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언론이 11일 보도한 총리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중 58%가 한국에 대해 비우호적 감정을 갖고 있다고 밝혔으며,중국에 대해서도 50%가 우호적으로 느끼지 않는다고 답변했다.이 조사는 작년 9월 말∼10월 초에 일본전역의 유권자 3천명으로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조사에서는 그러나 한국과 중국에 대한 비우호적 감정에도 불구하고 한일,중일 관계가 개선됐다고 느끼는 일본인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언론이 11일 보도한 총리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중 58%가 한국에 대해 비우호적 감정을 갖고 있다고 밝혔으며,중국에 대해서도 50%가 우호적으로 느끼지 않는다고 답변했다.이 조사는 작년 9월 말∼10월 초에 일본전역의 유권자 3천명으로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조사에서는 그러나 한국과 중국에 대한 비우호적 감정에도 불구하고 한일,중일 관계가 개선됐다고 느끼는 일본인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998-01-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4/SSC_202608041337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