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선임대사업자인 지앤지텔레콤이 전국 광통신망 구축을 마치고 최근 전국서비스에 들어갔다.
지앤지 텔레콤은 96년 12월부터 모두 1천4백억원을 투입,서울·부산·광주 등 전국 18개 주요도시를 2.5Gbps급 전송장비와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1천5백㎞의 통신망 구축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을 연결하는 상부링,서울과 강원·충청권을 연결하는 중부링,경상권과 전라권을 연결하는 하부링으로 전국망을 구성했다.또한 총 27개 전송국사와 자체 통신관로를 확보,수요변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지앤지 텔레콤은 초고속회선 및 장거리 회선을 사용하는 고객을 ‘목표고객’으로 설정,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지앤지 텔레콤은 96년 12월부터 모두 1천4백억원을 투입,서울·부산·광주 등 전국 18개 주요도시를 2.5Gbps급 전송장비와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1천5백㎞의 통신망 구축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을 연결하는 상부링,서울과 강원·충청권을 연결하는 중부링,경상권과 전라권을 연결하는 하부링으로 전국망을 구성했다.또한 총 27개 전송국사와 자체 통신관로를 확보,수요변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지앤지 텔레콤은 초고속회선 및 장거리 회선을 사용하는 고객을 ‘목표고객’으로 설정,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1998-01-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