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도쿄미쓰비시,산와 등 일본의 9개은행은 상환기한이 이번달로 돼 있는 대한 단기융자금에 대해서도 만기를 연장해주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9개 은행은 5일 대한 지원책에 대한재협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9개 은행은 5일 대한 지원책에 대한재협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1998-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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