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도 폭우 피해 속출
【다카 AFP 연합】 수년만에 최악의 한파가 방글라데시를 엄습,모두 85명이 사망했다고 신문들이 5일 보도했다. 다카의 이테파크를 비롯한 신문들은 방글라데시 서·북부 등 몇몇 지역의 기온이 이례적으로 낮은 6.2℃까지 하락했다고 전했다.인디펜던트는 지난달중순부터 시작된 한파로 모두 165명이 숨졌다고 집계했다.
한편 서유럽 연안지역에도 160㎞의 강풍과 폭우가 내습,4일 현재 최소한 8명이 숨지고 전기공급이 끊겼으며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다카 AFP 연합】 수년만에 최악의 한파가 방글라데시를 엄습,모두 85명이 사망했다고 신문들이 5일 보도했다. 다카의 이테파크를 비롯한 신문들은 방글라데시 서·북부 등 몇몇 지역의 기온이 이례적으로 낮은 6.2℃까지 하락했다고 전했다.인디펜던트는 지난달중순부터 시작된 한파로 모두 165명이 숨졌다고 집계했다.
한편 서유럽 연안지역에도 160㎞의 강풍과 폭우가 내습,4일 현재 최소한 8명이 숨지고 전기공급이 끊겼으며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1998-01-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