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P】 중국의 대대만 협상창구인 해협양안관계협회(해협회)사무차장의 대만 방문은 중국의 양안간 고위급협상 재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대만의 중시만보가 4일 보도했다.
중시만보는 해협회의 양 시아오밍 사무차장이 1월 중순 중국사절단과 함께 대만을 방문,고웅의 국립얏센대학에서 열리는 환경관리 및 도시계획에 관한회의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시만보는 양차장에 이어 2월 당수비 해협회 부회장이 북경어린이합창단과 함께 대만을 방문할 계획이라며 이는 중국이 협상 재개를 계획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중시만보는 해협회의 양 시아오밍 사무차장이 1월 중순 중국사절단과 함께 대만을 방문,고웅의 국립얏센대학에서 열리는 환경관리 및 도시계획에 관한회의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시만보는 양차장에 이어 2월 당수비 해협회 부회장이 북경어린이합창단과 함께 대만을 방문할 계획이라며 이는 중국이 협상 재개를 계획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1998-0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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