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파 “휴전폐기 여부 표결”… 내전 재연 우려
【런던 AFP 연합】 친영 왕당파 지도자 살해 사건 이후 구교도 공화파와 신교도왕당파간의 보복테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북아일랜드 신교파의 양대 무장세력이 3년 전 선포된 휴전의 폐기 여부를 표결에 부칠 예정이라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1일 보도했다.
신문은 북아일랜드 신교파의 준군사조직인 얼스터방위연합(UDA)과 얼스터자유전사들(UFF)이 2일 메이즈 교도소에 수감된 대원들에게 3년 전 선포된휴전을 폐기할지 여부를 묻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이로 인해 북아일랜드 평화 과정이 중대한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런던 AFP 연합】 친영 왕당파 지도자 살해 사건 이후 구교도 공화파와 신교도왕당파간의 보복테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북아일랜드 신교파의 양대 무장세력이 3년 전 선포된 휴전의 폐기 여부를 표결에 부칠 예정이라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1일 보도했다.
신문은 북아일랜드 신교파의 준군사조직인 얼스터방위연합(UDA)과 얼스터자유전사들(UFF)이 2일 메이즈 교도소에 수감된 대원들에게 3년 전 선포된휴전을 폐기할지 여부를 묻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이로 인해 북아일랜드 평화 과정이 중대한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8-01-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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