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105g… 연속통화 60분 가능
삼성전자는 무게 105g의 최경량 PCS단말기를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단말기는 핵심부품의 집적화로 무게와 부피를 대폭 줄여 명함정도의 크기로 만들어졌다.
연속통화 60분,연속대기 16∼20시간으로 아직 통화시간이 부족한 감이 없지않다. 표준형 밧데리를 채용하면 무게 110g에 90분 연속통화,26∼32시간 연속대기를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통화중 음성녹음기능으로 통화 때 상대방의 목소리를 바로 녹음할 수 있고 말만 하면 자동으로 전화가 걸리는 음성인식 기능을 갖췄다.
또한 안전운행을 위해 차량운전중에도 말로만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을 채용했다.
삼성전자는 무게 105g의 최경량 PCS단말기를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단말기는 핵심부품의 집적화로 무게와 부피를 대폭 줄여 명함정도의 크기로 만들어졌다.
연속통화 60분,연속대기 16∼20시간으로 아직 통화시간이 부족한 감이 없지않다. 표준형 밧데리를 채용하면 무게 110g에 90분 연속통화,26∼32시간 연속대기를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통화중 음성녹음기능으로 통화 때 상대방의 목소리를 바로 녹음할 수 있고 말만 하면 자동으로 전화가 걸리는 음성인식 기능을 갖췄다.
또한 안전운행을 위해 차량운전중에도 말로만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을 채용했다.
1997-12-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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