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점포 60% 정비
서울은행은 23일 올해에 이미 750명의 인원을 감축한 데 이어 앞으로 단계적으로 1천100명을 추가로 감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은행은 은행감독원의 경영개선명령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같이 결정했으며 내년도 임직원 급여도 임원은 30%,일반직원은 직급에 따라 10∼20%씩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또 국내외 영업망을 전면 재검토,12개인 해외점포의 60% 이상을 정비키로 하는 한편 360여개인 국내점포의 20%도 통·폐합키로 했다.<오승호 기자>
서울은행은 23일 올해에 이미 750명의 인원을 감축한 데 이어 앞으로 단계적으로 1천100명을 추가로 감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은행은 은행감독원의 경영개선명령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같이 결정했으며 내년도 임직원 급여도 임원은 30%,일반직원은 직급에 따라 10∼20%씩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또 국내외 영업망을 전면 재검토,12개인 해외점포의 60% 이상을 정비키로 하는 한편 360여개인 국내점포의 20%도 통·폐합키로 했다.<오승호 기자>
1997-1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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