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대책위 대표 임명/국민회의 김용환 부총재

비상경제대책위 대표 임명/국민회의 김용환 부총재

입력 1997-12-23 00:00
수정 1997-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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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임창열 부총리

김대중 대통령당선자는 22일 차기 정부출범 전까지 경제위기 극복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뤄나갈 ‘12인 비상경제대책위원회’의 김당선자측 대표로 자민련 김용환 부총재를 임명했다.

김당선자는 정부측 6인 대책위원과 함께 국민회의·자민련측에서 각각 3인씩 동수로 참여할 비상경제대책위원으로 김원길 정책위의장 장재식 의원 유종근 전북지사(국민회의),이태섭 정책위의장 허남훈 의원(자민련) 등을 기용했다.

이에 앞서 정부는 비상경제대책위의 정부측 대표로 임창열 경제부총리를,위원으로는 이경식 한은총재와 유종하 외무장관,정해주 통산장관,김영섭 청와대경제수석,이영탁 총리행조실장 등 6명을 내정했다.<박대출 기자>

1997-12-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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