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오 6시25분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8가 29의 9 영일카센터 작업장에서 가스가 폭발,일을 하던 김신일씨(25)가 무너진 사무실벽에 깔려 질식해 숨졌다.
또 카센터 주인 정종식씨(31)와 종업원 박상균씨(32) 등 2명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박준석 기자>
또 카센터 주인 정종식씨(31)와 종업원 박상균씨(32) 등 2명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박준석 기자>
1997-12-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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