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에너지에 이번주에 2천억원의 협조 융자가 실시된다.이에 따라 한화에너지는 최근 환율 폭등 여파로 차질을 빚었던 원유를 제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주거래은행인 한일은행을 비롯한 11개 은행은 17일 하오 3시부터 임원회의를 열고 한화에너지에 오는 19일이나 20일중 2천억원의 협조융자를 지원해주기로 최종 합의했다.<오승호 기자>
주거래은행인 한일은행을 비롯한 11개 은행은 17일 하오 3시부터 임원회의를 열고 한화에너지에 오는 19일이나 20일중 2천억원의 협조융자를 지원해주기로 최종 합의했다.<오승호 기자>
1997-1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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