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에 따른 유가인상으로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요금이 대폭 오를 전망이다.
이환균 건설교통부 장관은 15일 교통회관에서 운수업계 단체장과 항공업계 대표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유가인상으로 버스업계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시외·고속버스의 운임을 관계부처와 협의,조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토·일요일에 하오 9시까지만 시행되고 있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을 하오 11시까지 2시간 연장하고 공휴일에도 전용차로를 운영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함혜리 기자>
이환균 건설교통부 장관은 15일 교통회관에서 운수업계 단체장과 항공업계 대표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유가인상으로 버스업계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시외·고속버스의 운임을 관계부처와 협의,조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토·일요일에 하오 9시까지만 시행되고 있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을 하오 11시까지 2시간 연장하고 공휴일에도 전용차로를 운영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함혜리 기자>
1997-12-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