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북경 AFP 연합】 미 연방법원이 11일 마이크로소프트(MS)사에 대해 ‘윈도95’소프트웨어에 자사의 인터넷 웹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 4.0’을 끼워파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판결한 것과 관련,MS사는 이 판결이 예비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중국을 방문중인 빌 게이츠 MS 회장은 이번 판결에 대한 언급은 거부했다.
1997-12-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