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북경 AFP 연합】 미 연방법원이 11일 마이크로소프트(MS)사에 대해 ‘윈도95’소프트웨어에 자사의 인터넷 웹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 4.0’을 끼워파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판결한 것과 관련,MS사는 이 판결이 예비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중국을 방문중인 빌 게이츠 MS 회장은 이번 판결에 대한 언급은 거부했다.
1997-12-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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