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모스크바 AFP 이타르타스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입원은 감기가 아니라 심장질환 때문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11일 모스크바 소식통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포스트는 이 소식통이 ‘정말로 매우 심각하다.사실은 심장질환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포스트는 이 소식통이 ‘정말로 매우 심각하다.사실은 심장질환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7-12-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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