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은행과 한일은행에 이어 제일은행도 10일부터 대출금리를 올렸다.국민은행은 일부 예금금리를 낮췄다.
제일은행은 일반대출용인 은행계정의 우대금리(프라임레이트)를 종전 8.5%에서 9.5%로 1%포인트,신탁대출용인 신탁계정 우대금리는 9.75%에서 10.75%로 1%포인트 각각 올렸다.우대금리 인상은 기존 대출자에게도 적용된다.
국민은행은 오는 12일부터 60∼91일짜리 양도성예금증서(CD)의 예금금리는 연 11.5%에서 10.5%로 1%포인트,환매조건부채권(RP)은 연 11.85%에서 10.78%로 1.07%포인트 내렸다.<오승호 기자>
제일은행은 일반대출용인 은행계정의 우대금리(프라임레이트)를 종전 8.5%에서 9.5%로 1%포인트,신탁대출용인 신탁계정 우대금리는 9.75%에서 10.75%로 1%포인트 각각 올렸다.우대금리 인상은 기존 대출자에게도 적용된다.
국민은행은 오는 12일부터 60∼91일짜리 양도성예금증서(CD)의 예금금리는 연 11.5%에서 10.5%로 1%포인트,환매조건부채권(RP)은 연 11.85%에서 10.78%로 1.07%포인트 내렸다.<오승호 기자>
1997-12-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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