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상오 10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 무등수영장 지하 1층 여자 사우나실에서 고성덕씨(43·여·광주 북구 용봉동 금호아파트)가 감전돼 숨지고 윤묘정씨(51·광주 북구 우산동)가 중상을 입었다.
수영장 이용객 정모씨(49·여 북구 운암동)는 “고씨 등 4명과 함께 사우나실 온탕에서 목욕을 하던중 갑자기 전기 기운이 느껴져 3명은 급히 빠져 나왔으나 고씨와 윤씨는 그대로 있다가 변을 당했다”고 말했다.<광주=김수환 기자>
수영장 이용객 정모씨(49·여 북구 운암동)는 “고씨 등 4명과 함께 사우나실 온탕에서 목욕을 하던중 갑자기 전기 기운이 느껴져 3명은 급히 빠져 나왔으나 고씨와 윤씨는 그대로 있다가 변을 당했다”고 말했다.<광주=김수환 기자>
1997-12-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