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속히 오른 환율과 세수보전을 위한 교육세,특별소비세 등의 인상으로 내년 초부터는 휘발유와 도시가스,전력요금의 가격이 크게오를 전망이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7일 내년 초 에너지가격의 인상에 따라 ‘평균적인 가정’이 매월 6만9천860원을 추가로 부담해야 할 것으로 추정했다.<박희준 기자>
1997-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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