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제통화기금(IMF) 자금지원에 따른 사회 각 부문의 긴축노력에 맞춰 내년 공무원 해외연수인원을 올해보다 20% 줄인 980명으로 조정했다.총무처 관계자는 7일 “내년 장·단기 국외훈련을 떠나는 국가공무원 수를 올해의 1천230명보다 20%가량 축소 조정했다”고 말했다.
총무처가 마련안 잠정안은 1년 이상의 장기연수의 경우 ▲국장급 연수가 올해의 25명에서 12명으로 ▲외국 정부기관 및 국제기구에서의 과장급 직무훈련이 45명에서 35명으로 ▲외국대학 학위과정 대상공무원이 180명에서 153명으로 각각 줄어드는 등 대상자가 올해의 250명에서 200명으로 줄어들었다.5급이하 하위직 공무원을 위주로 하고 있는 6개월 미만의 단기연수는 올해의 980명에서 780명으로 규모를 줄이기로 했다.<박정현 기자>
총무처가 마련안 잠정안은 1년 이상의 장기연수의 경우 ▲국장급 연수가 올해의 25명에서 12명으로 ▲외국 정부기관 및 국제기구에서의 과장급 직무훈련이 45명에서 35명으로 ▲외국대학 학위과정 대상공무원이 180명에서 153명으로 각각 줄어드는 등 대상자가 올해의 250명에서 200명으로 줄어들었다.5급이하 하위직 공무원을 위주로 하고 있는 6개월 미만의 단기연수는 올해의 980명에서 780명으로 규모를 줄이기로 했다.<박정현 기자>
1997-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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