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설 등 유포 신용훼손”
동방페레그린증권은 25일 대한종금이 동방페레그린증권과의 합병을 추진중이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이를 유포한 대한종금의 송석상 부사장을 신용훼손죄로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동방페레그린증권은 이날 “동방페레그린이나 외국 주주인 홍콩페레그린은 대한종금과의 합병을 추진한 사실이 없으며 대한종금이 동방페레그린의 지분 52%를 보유했다고 하더라도 홍콩페레그린이 합병을 고려하고 있지 않는 한 대한종금과의 합병은 법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동방페레그린증권은 25일 대한종금이 동방페레그린증권과의 합병을 추진중이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이를 유포한 대한종금의 송석상 부사장을 신용훼손죄로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동방페레그린증권은 이날 “동방페레그린이나 외국 주주인 홍콩페레그린은 대한종금과의 합병을 추진한 사실이 없으며 대한종금이 동방페레그린의 지분 52%를 보유했다고 하더라도 홍콩페레그린이 합병을 고려하고 있지 않는 한 대한종금과의 합병은 법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1997-1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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