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연합】 태국은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을 받기 위한 정지작업의 일환으로 정부 재정 지원 아래 대대적인 금융기관 통폐합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방콕에서 발행되는 네이션지가 보도했다.
타린 태국 재무장관이 내달 8일 IMF측과 1백72억달러에 달하는 구제금융공여 문제를 협상하는 자리에서 제시할 이 계획은 이미 영업정지된 58개사는 물론 아직은 영업중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15개 민간은행 등 모두 92개 태국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타린 태국 재무장관이 내달 8일 IMF측과 1백72억달러에 달하는 구제금융공여 문제를 협상하는 자리에서 제시할 이 계획은 이미 영업정지된 58개사는 물론 아직은 영업중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15개 민간은행 등 모두 92개 태국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1997-11-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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