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1일 서울지하철공사 김진호 사장이 낸 사직원에 대해 내무부의 승인을 얻어 곧바로 처리키로 한 당초 방침을 변경,사표수리를 후임자가 결정될 때까지 당분간 보류키로 했다.시는 이영재 감사와 장영석 총무이사,성진호 운영이사의 사직원과 김사장이 직권으로제출한 임판호 관리이사의 해임안을 각각 승인했다.<노주석 기자>
1997-11-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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