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근 전북지사는 마이클 잭슨이 전북지역에 테마공원과 영화제작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유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잭슨은 자신의 책임하에 전북에 ‘네버랜드’라는 테마공원을 만들고 미국과 아시아의 유수한 영화사들과 합작으로 영화제작 스튜디오를 건설키로 하는 내용의 합의 각서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전북도와 잭슨측은 영화제작 스튜디오 건설에 필요한 투자가는 잭슨이 선정하기로 했다.
합의각서는 19일 작성됐으며 유종근 지사와 잭슨이 서명했다.<전주=임송학 기자>
유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잭슨은 자신의 책임하에 전북에 ‘네버랜드’라는 테마공원을 만들고 미국과 아시아의 유수한 영화사들과 합작으로 영화제작 스튜디오를 건설키로 하는 내용의 합의 각서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전북도와 잭슨측은 영화제작 스튜디오 건설에 필요한 투자가는 잭슨이 선정하기로 했다.
합의각서는 19일 작성됐으며 유종근 지사와 잭슨이 서명했다.<전주=임송학 기자>
1997-11-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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