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과 민주당은 14일 통합신당의 정강·정책은 신한국당의 정강·정책을 근간으로 개정하되 전문의 ‘역사바로세우기’나 ‘신한국 건설’과 같이 김영삼 대통령 정권의 흔적이 강하게 남아있는 표현은 삭제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5면>
양당은 이날 서울 한 호텔에서 합당협상 김태호 신한국·이규정 민주당 사무총장 등 10인 실무대표단으로 구성한 ▲정강·정책 ▲당헌·당규 ▲전당대회 소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이도운 기자>
양당은 이날 서울 한 호텔에서 합당협상 김태호 신한국·이규정 민주당 사무총장 등 10인 실무대표단으로 구성한 ▲정강·정책 ▲당헌·당규 ▲전당대회 소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이도운 기자>
1997-1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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