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일본인 처 고향방문단 제1진 15명과 북한 적십자사 관계자 등 일행 20명이 지난 8일 도쿄에 도착,7박8일간의 방문일정에 들어갔다.<관련기사 9면>
고향방문단 일행은 도착 이틀째인 9일 도쿄시내 숙소에서 7명이 친척들과 면회를 가졌으며 도쿄 시내 메이지신궁 관관과 적십자사 환영회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10일부터 2박3일동안 각 출신지별로 고향을 방문,친척들과 만나거나 성묘 등을 행한 뒤 13일에는 전원이 다시 도쿄로 돌아와 관광에 이어 귀국 기자회견과 일본 적십자사 주최 송별회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4일 북경을 거쳐 15일 평양으로 귀환할 예정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고향방문단 일행은 도착 이틀째인 9일 도쿄시내 숙소에서 7명이 친척들과 면회를 가졌으며 도쿄 시내 메이지신궁 관관과 적십자사 환영회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10일부터 2박3일동안 각 출신지별로 고향을 방문,친척들과 만나거나 성묘 등을 행한 뒤 13일에는 전원이 다시 도쿄로 돌아와 관광에 이어 귀국 기자회견과 일본 적십자사 주최 송별회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4일 북경을 거쳐 15일 평양으로 귀환할 예정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11-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