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4일 과학기술처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대북 경수로 지원노형의 참조모델인 한국표준형 원자로인 울진 원자력3호기의 운영허가를 발급키로 의결했다.
울진 3호기는 이번 안전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핵연료 장전 및 출력상승시험 등 각종 시험 및 검사과정을 거쳐 오는 98년 6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하게 된다.<박건승 기자>
울진 3호기는 이번 안전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핵연료 장전 및 출력상승시험 등 각종 시험 및 검사과정을 거쳐 오는 98년 6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하게 된다.<박건승 기자>
1997-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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