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새달 또 오를듯/환율 등 인상요인으로

유가 새달 또 오를듯/환율 등 인상요인으로

입력 1997-11-04 00:00
수정 1997-11-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내 유가가 다음달에 또 오를 전망이다.

통산부는 최근의 환율폭등에 따른 유가인상 요인은 11월 국내 유가에는 반영되지 않고 12월 이후 국내유가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통상 환율이 10원 오를 경우 국내 소비자가격이 1.29%포인트 오르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의 환율급등세가 계속돼 11월 평균환율이 950∼960원으로 나오면 12월 국내유가는 4∼5%가 오르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박희준 기자>

1997-11-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