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가가 다음달에 또 오를 전망이다.
통산부는 최근의 환율폭등에 따른 유가인상 요인은 11월 국내 유가에는 반영되지 않고 12월 이후 국내유가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통상 환율이 10원 오를 경우 국내 소비자가격이 1.29%포인트 오르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의 환율급등세가 계속돼 11월 평균환율이 950∼960원으로 나오면 12월 국내유가는 4∼5%가 오르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박희준 기자>
통산부는 최근의 환율폭등에 따른 유가인상 요인은 11월 국내 유가에는 반영되지 않고 12월 이후 국내유가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통상 환율이 10원 오를 경우 국내 소비자가격이 1.29%포인트 오르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의 환율급등세가 계속돼 11월 평균환율이 950∼960원으로 나오면 12월 국내유가는 4∼5%가 오르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박희준 기자>
1997-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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