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행은 1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 본사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전임원이 급여의 30%를 자진 반납하기로 결의했다.
동화은행측은 대내외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고 은행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같이 결의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동화은행측은 대내외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고 은행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같이 결의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11-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