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행은 1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 본사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전임원이 급여의 30%를 자진 반납하기로 결의했다.
동화은행측은 대내외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고 은행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같이 결의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동화은행측은 대내외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고 은행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같이 결의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11-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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