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그림전’/화폭에 담은 꽃의 아름다움

‘시가 있는 그림전’/화폭에 담은 꽃의 아름다움

입력 1997-10-31 00:00
수정 1997-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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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인들의 작품을 그림으로 형상화한 ‘시가 있는 그림전’이 11월1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림화랑(514­3377)에서 열린다.

서림화랑의 ‘시가 있는 그림전’은 해마다 ‘시의 날’을 맞아 열어오고 있는 정기 기획전으로 올해로 11번째.그동안 175편의 시를 82명의 화가가 210점의 그림으로 발표하며 시의 이미지를 그림으로 부각시키는 작업을 벌여 눈길을 끌어왔다.

올해는 ‘꽃’을 주제로 모두 20명의 화백이 20편의 시를 형상화한 3∼40호 크기의 소품들을 선보인다.전혁림 강우문 김영재 강대운 김종학 이만익 박용인 이영수 이두식 장혜용 김병종 윤장렬 전준엽 장이규 김일해 이희중 황주리 육근병 이호중 박유아.<김성호 기자>

1997-10-3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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