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AFP 연합】 유엔이 올들어 3번째로 파견하는 북한 식량위기 조사단이 23일 현지로 향했다.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 관계자들로 구성된 조사단은 3주간 북한에 머물면서 특히 내년에 필요할 대북 식량원조 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다.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 관계자들로 구성된 조사단은 3주간 북한에 머물면서 특히 내년에 필요할 대북 식량원조 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다.
1997-10-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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