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하랄드5세 국왕부처가 20일 방한했다.
하랄드 국왕은 23일까지 서울에 머물며 김영삼 대통령과 오찬을 갖고 양국 관계 강화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노르웨이 국왕의 이번 방한은 지난 59년 양국간 수교이래 최초의 방문이다.<서정아 기자>
하랄드 국왕은 23일까지 서울에 머물며 김영삼 대통령과 오찬을 갖고 양국 관계 강화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노르웨이 국왕의 이번 방한은 지난 59년 양국간 수교이래 최초의 방문이다.<서정아 기자>
1997-10-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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