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 훼손사건과 관련,연기됐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8차 대북경수로 부지조사단이 오는 21일 중국 북경을 경유,입북한다고 경수로기획단이 19일 밝혔다.
21명으로 구성된 부지조사단은 이번 방북에서 금호지구의 지반 안정성 등을 조사한다.<서정아 기자>
21명으로 구성된 부지조사단은 이번 방북에서 금호지구의 지반 안정성 등을 조사한다.<서정아 기자>
1997-10-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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