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3일 영세업자 등의 약점을 잡아 신문에 내겠다고 협박,금품을 갈취한 특수지 C신문 경기도 구리주재 기자 권춘기씨(44) 등 특수지 및 일반지 기자 7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김태균 기자>
1997-10-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