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역사공동위원회 2차 운영위원회가 12일 낮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막됐다.
양국은 13일까지 진행되는 회의에서 내년초로 예정된 1차 전체회의 추진일정과 양국의 역사 및 양국관계사 공동연구 촉진방안 등에 관해 협의하고 각 10명씩의 추가위원을 선출하는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양국은 13일까지 진행되는 회의에서 내년초로 예정된 1차 전체회의 추진일정과 양국의 역사 및 양국관계사 공동연구 촉진방안 등에 관해 협의하고 각 10명씩의 추가위원을 선출하는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1997-10-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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