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중국은 이란과의 핵협력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이에 따른 이란의 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한 성명서를 준비하고 있다고 미 행정부 관리들이 8일 밝혔다.
이들 관리는 익명을 요구,중국의 결정은 미국이 미상사들의 중국에 대한 핵기술 수출의 길을 열어줄 1985년의 양국 핵평화협력협정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 관리는 “그들은 진정으로 이란과의 협력을 중단할 결정을 내렸다”고 말하고 “우리는 이란을 지나치게 자극하지 않고 성명을 통해 이를 공개적으로 밝힐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중국의 이란과의 핵협력을 전면 중단시키기 위한 외교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이 관리는 “중국이 이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미 관리들은 또 중국은 양국 핵협력협정 이행에 앞서 미국측이 요구하고 있는 군용 및 민수용으로 동시에 이용될 핵기술의 수출을 통제하기 위한 명단을 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 핵협력협정은 미 의회가 핵능력을 확보하려는 비핵국가들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중국측의 “분명하고도 확실한 보장”을 대통령이 입증토록 규정한 입법조치를 취함에 따라 발효되지 못하고 있다.
이들 관리는 익명을 요구,중국의 결정은 미국이 미상사들의 중국에 대한 핵기술 수출의 길을 열어줄 1985년의 양국 핵평화협력협정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 관리는 “그들은 진정으로 이란과의 협력을 중단할 결정을 내렸다”고 말하고 “우리는 이란을 지나치게 자극하지 않고 성명을 통해 이를 공개적으로 밝힐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중국의 이란과의 핵협력을 전면 중단시키기 위한 외교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이 관리는 “중국이 이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미 관리들은 또 중국은 양국 핵협력협정 이행에 앞서 미국측이 요구하고 있는 군용 및 민수용으로 동시에 이용될 핵기술의 수출을 통제하기 위한 명단을 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 핵협력협정은 미 의회가 핵능력을 확보하려는 비핵국가들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중국측의 “분명하고도 확실한 보장”을 대통령이 입증토록 규정한 입법조치를 취함에 따라 발효되지 못하고 있다.
1997-10-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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