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중앙위원 139명이 9일 신한국당을 탈당,이인제 전 경기지사측에 합류했다.
신한국당 김진억 중앙위원 등 14명은 이날 상오 여의도 이 전 지사 사무실에서 성명서를 발표,“신한국당에 더이상의 희망도 정권재창출 여력도 없는 만큼 이 시대 새로운 소명에 부응하기 위해 이 전 지사의 신당에 동참키로 했다”고 말했다.신한국당 중앙위원은 1만여명이다.<황성기 기자>
신한국당 김진억 중앙위원 등 14명은 이날 상오 여의도 이 전 지사 사무실에서 성명서를 발표,“신한국당에 더이상의 희망도 정권재창출 여력도 없는 만큼 이 시대 새로운 소명에 부응하기 위해 이 전 지사의 신당에 동참키로 했다”고 말했다.신한국당 중앙위원은 1만여명이다.<황성기 기자>
1997-10-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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