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2채 태우고 45분만에 짐화
8일 하오10시25분쯤 충북 보은군 내북면 염둔리 (주)한국화약의 화약재료 저장창고에서 불이나 건물 2채를 태운뒤 4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에 저장하고 있던 화약재료가 폭발하면서 건물 2채가 화염에 휩싸였으며 건물내에 보관중이던 화약재료가 불에 타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이 시간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보은소방서 소방차 2백여대가 출동,진화에 나섰으나 화약재료가 폭발하면서 나온 유독가스로 접근을 못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불이 건물내에 있는 불량전기선으로 인한 누전으로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보은=김동진 기자>
8일 하오10시25분쯤 충북 보은군 내북면 염둔리 (주)한국화약의 화약재료 저장창고에서 불이나 건물 2채를 태운뒤 4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에 저장하고 있던 화약재료가 폭발하면서 건물 2채가 화염에 휩싸였으며 건물내에 보관중이던 화약재료가 불에 타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이 시간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보은소방서 소방차 2백여대가 출동,진화에 나섰으나 화약재료가 폭발하면서 나온 유독가스로 접근을 못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불이 건물내에 있는 불량전기선으로 인한 누전으로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보은=김동진 기자>
1997-10-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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