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국내 은행에 대한 지분율을 확대하고 있다.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 한해동안 국내 25개 일반은행중 1% 이상의 지분율을 확보한 은행을 3개 추가,1%가 넘는 지분을 보유한 은행을 모두 16개로 늘렸다.또 95년말 5.8%이던 한미은행의 지분율을 지난해 말까지 18.56%로 높이는 등 지난해 1년간 시중은행 7개와 지방은행 5개에서 지분율을 확대했다.
1997-10-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