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언론인들의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총무 이성춘)은 2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민주당 조순총재를 초청,대선후보 토론회를 벌인다.
관훈클럽은 이어 오는 6일 신한국당 이회창 총재,7일 자민련 김종필 총재,8일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를 상대로 토론회를 갖는다.
관훈클럽은 이어 오는 6일 신한국당 이회창 총재,7일 자민련 김종필 총재,8일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를 상대로 토론회를 갖는다.
1997-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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