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AP AFP 연합】 미국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가 27일 이른 아침(한국시간)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와 도킹,엿새간의 합동비행에 들어갔다고 미국항공우주국(NASA)지상통제소가 발표했다.
아틀란티스와 미르의 도킹은 예정보다 2분 늦은 이날 상오 4시58분(한국시간) 이뤄졌다.
아틀란티스는 앞으로 4개월간 미르호에서 러시아 우주인들과 함께 활동하게될 미국 우주인 데이비드 울프를 내려놓게 되며 이밖에 최근 잦은 고장과 사고로 기능이 떨어지고 있는 미르를 지탱시켜줄 새로운 컴퓨터와 배터리,압력공기탱크,기타 식품등 보급품을 전달할 예정다.
아틀란티스와 미르의 도킹은 예정보다 2분 늦은 이날 상오 4시58분(한국시간) 이뤄졌다.
아틀란티스는 앞으로 4개월간 미르호에서 러시아 우주인들과 함께 활동하게될 미국 우주인 데이비드 울프를 내려놓게 되며 이밖에 최근 잦은 고장과 사고로 기능이 떨어지고 있는 미르를 지탱시켜줄 새로운 컴퓨터와 배터리,압력공기탱크,기타 식품등 보급품을 전달할 예정다.
1997-09-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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