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7일 인도네시아가 최근 산림화재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를 입은데 대해 수하르토대통령에게 위로전문을 보내 “우리 정부는 화재진압과 재해복구를 위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목희 기자>
1997-09-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