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동국대 입시를 치르는 지방 학생은 서울에 올라오지 않아도 된다.
동국대는 98학년도 입시부터 서울 부산 대구 광주를 비롯,전국 9개 지역에서 동시에 논술과 면접시험을 실시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지방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해당 지역에서 입시를 치르는 대학은 동국대가 처음이다.
학교측은 이를 위해 서울 이외의 전국 8개 권역에 고사장 1개씩을 지정,교수·교직원을 파견하는 한편 현지 교사를 논술시험의 관리·감독 요원으로 활용키로 했다.여기에 드는 1억5천여만원은 학교측이 부담한다.<김태균 기자>
동국대는 98학년도 입시부터 서울 부산 대구 광주를 비롯,전국 9개 지역에서 동시에 논술과 면접시험을 실시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지방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해당 지역에서 입시를 치르는 대학은 동국대가 처음이다.
학교측은 이를 위해 서울 이외의 전국 8개 권역에 고사장 1개씩을 지정,교수·교직원을 파견하는 한편 현지 교사를 논술시험의 관리·감독 요원으로 활용키로 했다.여기에 드는 1억5천여만원은 학교측이 부담한다.<김태균 기자>
1997-09-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