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전자오락 즐긴다/신세기통신·현대전자 개발

휴대폰으로 전자오락 즐긴다/신세기통신·현대전자 개발

유상덕 기자 기자
입력 1997-09-22 00:00
수정 1997-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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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서비스… 새모델 구입자에 무료제공

디지털 휴대폰으로 전자오락게임을 즐길수 있는 서비스가 다음달 선보인다.

신세기통신은 21일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디지털 휴대폰을 이용해 오락게임을 즐기는 ‘휴대폰 게임 서비스’를 10월 중순부터 017가입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휴대폰 게임 서비스는 신세기통신 기술연구소와 미니게임기 제조업체인 디지타워,현대전자가 공동 개발했으며 현대전자가 10월 중순 출시 예정인 휴대폰(모델명 HHP-301S)을 구입하는 가입자에게 제공된다.

신세기통신은 우선 젊은 계층을 겨냥해 ‘스타 만들기’(가칭) 게임을 선보인 뒤 고객의 취향이나 연령별,계층별 특성에 맞는 각종 게임을 추가로 개발해 제공키로 했다.

신세기통신은 자사의 017가입자에게 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유상덕 기자>
1997-09-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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