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오 5시30분쯤 정신질환자와 알콜중독자 등의 수용시설인 충남 연기군 서면 기룡리 은혜기도원에서 수용자 12명이 집단 탈출,2명은 경찰에 붙잡혔으나 나머지 10명은 달아났다.기도원측에 따르면 수용자들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생활실로 돌아가던중 봉사원들이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출입문을 여는 순간 갑자기 봉사원을 밀치고 달아났다는 것이다.<연기=최용규 기자>
1997-09-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