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추석과 가을 행락철을 앞둔 이달 둘째 주를 ‘교통안전주간’(8∼13일)으로 정해 교통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각종 행사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건교부는 이 기간동안 교통사고줄이기운동 촉진대회,전국순회 카퍼레이드 캠페인,교통안전 학술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반상회에서 교통안전문제를 토론주제로 선정토록 해 교통사고줄이기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건교부는 지난해 수립한 제4차 교통안전기본계획에서 올해부터 2001년까지를 ‘선진교통문화 정착기간’으로 설정,매년 특정 주를 교통안전주간으로 정해 각종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었이다.<함혜리 기자>
건교부는 이 기간동안 교통사고줄이기운동 촉진대회,전국순회 카퍼레이드 캠페인,교통안전 학술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반상회에서 교통안전문제를 토론주제로 선정토록 해 교통사고줄이기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건교부는 지난해 수립한 제4차 교통안전기본계획에서 올해부터 2001년까지를 ‘선진교통문화 정착기간’으로 설정,매년 특정 주를 교통안전주간으로 정해 각종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었이다.<함혜리 기자>
1997-09-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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