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신문 보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유족으로 구성된 ‘한국(종군위안부)피해자·유족회’ 대표 권태임씨(82)는 4일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국민기금’이 지급하는 일시금 등을 받겠다는 의사를 여성기금측에 전달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요미우리(독매)신문이 5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유족으로 구성된 ‘한국(종군위안부)피해자·유족회’ 대표 권태임씨(82)는 4일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국민기금’이 지급하는 일시금 등을 받겠다는 의사를 여성기금측에 전달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요미우리(독매)신문이 5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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