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4일 베트남항공기 추락사고와 관련,“대한항공 괌참사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다시 베트남항공기 추락사고로 21명의 우리 국민이 희생당한 비보를 듣고 충격과 비탄을 금할수 없다”며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여러분에게 삼가 조의를 표한다”고 애도의 뜻을 표명했다.<이목희 기자>
1997-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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