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영삼 대통령은 1일 신한국당 박찬종 고문을 청와대로 불러 오찬을 함께하며 이회창 대표를 중심으로 한 당의 단합과 결속을 당부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1997-09-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