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기에도 환경마크/대상품목 11개 추가

복사기에도 환경마크/대상품목 11개 추가

입력 1997-08-26 00:00
수정 1997-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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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기 가스보일러 에어컨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에도 환경마크가 붙는다.

환경부는 25일 환경오염이 적은 상품의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일회용 소모품 위주이던 환경마크 대상품목을 내구성 제품으로 확대키로 하고 환경친화성이 높은 11개 제품군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추가 선정 제품군은 ▲배기가스 저감형 가스보일러 ▲절전·저소음 복사기 ▲절전 오존층보호 에어컨 ▲절전 절수형 세탁기 ▲절전 절수형 식기세척기 ▲수질오염 저감형 세제류 ▲저공해 잉크와 인쇄물 필기구 등이다 ▲전해액(황산) 유출 가능성이 적은 축전지 ▲유해화합물 저감형 도료 ▲석면 염화불화탄소를 사용하지 않는 단열재 ▲곡물성분 일회용품 등도 대상이다.<김인철 기자>

1997-08-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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