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조사
서울과 부산 광주 경북 충남지역의 약수터가 일반세균이나 대장균 질산성질소 등에 심하게 오염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부는 올 2·4분기중 전국 1천664개 약수터를 대상으로 일반세균 등 45개 항목에 걸쳐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285곳(17.1%)이 먹는 물 기준을 초과했다고 24일 밝혔다.<김인철 기자>
서울과 부산 광주 경북 충남지역의 약수터가 일반세균이나 대장균 질산성질소 등에 심하게 오염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부는 올 2·4분기중 전국 1천664개 약수터를 대상으로 일반세균 등 45개 항목에 걸쳐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285곳(17.1%)이 먹는 물 기준을 초과했다고 24일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7-08-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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