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오 9시쯤 가양동 화곡동 발산동 등 서울 강서구와 도화동 상암동 등 마포구 일대에서 북한 김일성과 김정일을 찬양하는 전단 수백여장이 발견됐다.
전단에는 ‘검 박 성은 김일성 주석님의 천풍’ ‘김일성 주석님은 민족의 태양’ ‘김일성 장군님은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 ‘미국의 실체를 바로 보자’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박준석 기자>
전단에는 ‘검 박 성은 김일성 주석님의 천풍’ ‘김일성 주석님은 민족의 태양’ ‘김일성 장군님은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 ‘미국의 실체를 바로 보자’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박준석 기자>
1997-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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